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양형위 "권력형 성범죄 피해자 범위 확대"

연합뉴스TV 보도국
원문보기
양형위 "권력형 성범죄 피해자 범위 확대"

대법원 양형위원회가 권력형 성범죄 피해자의 범위를 보다 확대했습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는 어제(2일) 제116차 양형위원회를 열고 성범죄 양형기준 수정안을 의결했습니다.

특별가중인자인 '범행에 취약한 피해자 범위'에 군대나 체육단체와 같이 위계질서가 강조되고 계급이나 서열, 지휘감독 관계 등으로 상급자의 성범죄에 저항하기 어려운 경우를 포함시켰습니다.

또 '성적 수치심'이라는 용어가 피해자가 부끄럽고 창피한 마음을 가져야만 한다는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며 이를 '성적 불쾌감'으로 모두 변경했습니다.

#대법원_양형위원회 #성범죄 #성적_불쾌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북한 무인기 주장
    북한 무인기 주장
  2. 2손태진 가족사
    손태진 가족사
  3. 3안세영 인도 오픈 4강
    안세영 인도 오픈 4강
  4. 4이혜훈 청문회 개최
    이혜훈 청문회 개최
  5. 5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