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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BA ‘한국대표팀 영건 이현중의 NBA 도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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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이현중(22, 데이비슨대)의 NBA 도전에 국제농구연맹(FIBA)도 박수를 보냈다.

이현중은 지난달 27일 자신의 SNS에 “NBA에서 뛰는 저의 오랜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훈련하고 준비하고 있다. 어떠한 장애물이 있더라도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며 NBA 공식도전을 선언했다.

FIBA도 이현중의 도전에 주목했다. FIBA SNS계정은 이현중의 대표팀 유니폼과 함께 “NBA에서 뛰는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흥분된다”고 말한 이현중의 도전소식을 전했다.

현재 이현중은 데이비슨에서 생활을 정리하고 캘리포니아주 산타바바라로 이동해 NBA 드래프트를 준비하고 있다. 신인드래프트는 오는 6월 뉴욕에서 개최된다. 이현중이 NBA에 지명된다면 2004년 전체 46순위로 포틀랜드에 지명됐던 하승진에 이어 한국선수 두 번째 쾌거가 된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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