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2’ 윤남기, 이다은 커플이 모범적인 매너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31일 이다은은 개인 SNS에 “제주 도착. 도착하자마자 로비에서 반겨주는 #꽃하르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윤남기, 이다은과 딸 리은의 모습이 담겼다. 꽃으로 장식된 돌하르방을 배경으로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은 “아까 비행기에서 앞자리 앉았는데 리은이 웃음소리가 울 딸 어릴 때랑 닮아서 듣기 좋았다. 내릴 때 보니 남다리맥 가족이라 너무 반가웠다. 제가 특히 두 분 찐팬이라 몇 번씩 다시보기도 보고 응원했다”라고 팬심을 전했다.
이에 이다은은 “아까 비행기 내려서 아는 척해주셨던”이라며 “외전도 다 챙겨보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또 “비행기에서 리은이 울음소리 시끄러우셨을 텐데…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정말 반가웠다”고 덧붙였다. 딸의 울음소리에 행여나 불편했을 승객에게 고마움을 전한 것. 이다은의 남다른 배려심과 매너가 엿보인다.
한편 재혼을 준비 중인 윤남기, 이다은 커플은 SNS를 통한 광고 활동을 진행하며 셀럽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이다은 인스타그램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 스포츠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