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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출신 美배우, 정신병으로 사망…향년 76세[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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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배우 나오미 쥬드가 세상을 떠났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나오미 쥬드의 딸들은 “나오미 쥬드가 정신병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향년 76세.

이날 위노나와 애슐리 등 딸들은 성명서를 내고 “오늘 우리 자매는 비극을 겪었다. 정신질환이라는 질병으로 아름다운 어머니를 잃었다”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은 “우리는 깊은 슬픔을 헤쳐나가고 있지만 산산조각이 났다”며 “우리가 그녀를 사랑한 만큼 그녀도 대중들에게 사랑받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거다”라고 슬픈 마음을 전했다.

미국 중남부 켄터키주 애슐랜드에서 태어난 나오미 쥬드는 간호사로 일하던 중 전문적으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그녀의 독특한 음색은 어쿠스틱, 블루 그래스와 함께 당시 두각을 나타냈다.

나오미 쥬드는 그래미상에서 수상한 경력도 있다.


/purplish@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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