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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모델감이네'...손흥민, 토트넘 유출 유니폼 합성샷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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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김대식 기자 = 손흥민이 2022-23시즌 토트넘 홈 유니폼을 입은 모습은 어떻게 될까.

축구 용품 전문 매체 '푸티 헤드라인스'는 지난 21일(한국시간) 지금까지 나온 각 빅클럽의 2022-23시즌 홈 유니폼 유출본을 팀의 슈퍼스타에게 합성해 발표했다. 해당 작업에는 축구 유명 매체인 '블리처 리포트'도 함께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파리 생제르맹(PSG) 등 총 10개 구의 홈 유출본이 소개된 가운데, 토트넘도 함께 소개됐다. 토트넘의 슈퍼스타로는 손흥민이 등장했다.

토트넘의 2022-23 홈 유니폼은 작년 10월 유출됐다. 지난 몇 년 동안 토트넘은 홈 유니폼에 파격적인 변화를 시도하지 않았는데, 이번에도 전체적인 디자인은 2021-22시즌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다만 소매와 목 부위에 토트넘이 유니폼 제작에 주로 활용하는 네이비 색상과 함께 형광 디테일이 추가됐다.

형광 디테일과 함께 목 안쪽과 소매 뒤편에도 토트넘의 별명인 'SPURS'가 박혀있었다. 또한 좌측 소매 부분에 스폰서 로고인 'Cinch'가 추가됐다. 전체적인 디자인의 모습은 2022-23시즌 유니폼은 2019-20시즌과 매우 유사했다. 아직 토트넘에서 공식 발표는 하지 않았지만 실착본까지 나온 상황이라 해당 유니폼이 다음 시즌 공식 유니폼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합성본이긴 하지만 해당 유니폼을 손흥민에게 대입해보니 굉장히 잘 어울렸다. 손흥민은 2021-22시즌 홈 유니폼의 메인 모델이기도 했다. 2시즌 연속 메인 모델이 될지는 지켜봐야 한다.


원정 유니폼 유출본도 최근에 공개됐다. 원정 유니폼은 이번 시즌과 굉장히 많이 달라졌다. 2022-23시즌 유니폼은 파란색 계열 바탕의 유니폼으로 디자인됐다. 모던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며 다크 네이비 소매와 화이트 로고가 조화를 이룬 모습이다. 여기에 볼트 색상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로고 위치도 달라졌다는 것도 변화의 일부였다.

원정 유니폼을 해리 케인에게 합성한 사진도 공개됐는데, 크게 이질감이 느껴지지는 않았다. 다음 시즌 홈, 원정 유니폼은 이번 시즌이 끝나가기 때문에 5월 안으로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


사진=블리처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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