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서진욱 기자]
[the300]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6·1 지방선거의 경기도지사 선거 출마를 위해 국회의원직을 사퇴한다. 김 의원은 "반드시 경기도지사가 되겠다"고 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김 의원은 28일 페이스북에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분당주민 여러분.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한 마음으로 저는 오늘 국회의원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26일 오전 경기 수원 팔달구 정조인문예술재단에서 열린 '수원 군공항 이전 관련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2.4.26/뉴스1 |
[the300]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6·1 지방선거의 경기도지사 선거 출마를 위해 국회의원직을 사퇴한다. 김 의원은 "반드시 경기도지사가 되겠다"고 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김 의원은 28일 페이스북에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분당주민 여러분.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한 마음으로 저는 오늘 국회의원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분당주민들께서 저를 국회로 보내주신 의미 가슴 깊이 간직하겠습니다"며 "분당주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또한 경기도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저 김은혜 반드시 경기도지사가 돼 1390만 경기도민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국회의원 김은혜에서 경기도지사 후보 김은혜로서 초심으로 돌아가 가장 낮은 곳에서부터 경기도민 한 분 한 분을 찾아뵙겠다"고 약속했다.
서진욱 기자 sjw@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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