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7일 오후 경북 봉화군에서 열린 문화재수리재료센터 착공식에서 김현모 문화재청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 시삽을 하고 있다.
문화재수리재료센터는 문화재 수리에 필요한 전통재료의 안정적인 공급과 품질 확보를 위한 전문기관으로 2024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문화재청 제공) 2022.4.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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