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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슈퍼 마리오', 23년 4월 7일로 개봉 연기…'아바타 2' 때문? [엑's 할리우드]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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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슈퍼 마리오' 시리즈를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의 개봉일이 연기됐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데드라인은 일루미네이션과 닌텐도가 공동제작하고 유니버설 픽처스가 배급하는 '슈퍼 마리오'의 개봉일을 기존의 12월 21일에서 2023년 4월 7일로 연기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드림웍스의 '장화 신은 고양이: 끝내주는 모험' 또한 기존의 9월 23일에서 12월 21일로 개봉일이 연기되었다고 전했다.

해당 시기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신작 '아바타 2'의 개봉일과 일주일도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 유니버설 측이 흥행 성적을 우려해 일부러 연기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2016년부터 꾸준히 제작 소식이 언급되었던 '슈퍼 마리오'는 1993년 개봉한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실사영화 이후 처음으로 제작되는 마리오 영화로, '마리오'의 창조주 미야모토 시게루가 제작에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쥬라기 월드' 시리즈와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크리스 프랫을 비롯해 안야 테일러 조이, 잭 블랙, 키건 마이클 키, 세스 로건, 찰리 데이 등이 출연을 확정지으며 초호화 캐스팅이 완성된 상태다.

사진= 일루미네이션 공식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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