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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장중 1250원을 넘어섰다. 이날 환율은 전 거래보다 4.4원 오른 1243.5원에 개장했다. 장중 1250.0원까지 오르면서 전 거래일(1245.4원) 기록한 장중 연중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원·달러 환율이 장중 1250원을 넘어선 것은 2020년 3월 24일(1265.00원) 이후 2년 1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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