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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다니엘 헤니, 셔츠에 재킷만 걸쳐도 멋짐 뿜뿜…역시 할리우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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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서울에서 근황을 전했다.

다니엘 헤니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깐 들른 서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검은색 셔츠에 흰색 재킷을 걸치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C사의 자동차에 기댄 채 활짝 웃어보이는 그의 미소가 시선을 모은다.

이에 프라임 비디오 공식 계정도 "멀쑥한 헤니"라며 감탄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79년생으로 만 43세가 되는 다니엘 헤니는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을 통해 한국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모습을 비춘 그는 2009년 CBS 드라마 '쓰리 리버스'를 시작으로 할리우드에 진출했고, '하와이 파이브 오', '크리미널마인드'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지난해 방영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오리지널 '시간의 수레바퀴'에 랜 만드라고란 역으로 출연한 그는 현재 시즌2 방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 다니엘 헤니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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