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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 물가 잡아라…농협 하나로마트 ‘착한가격’ 판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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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200억원 재원 활용… 밥상 물가 잡기 앞장서
21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착한가격 농산물을 소개하고 있다.

21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착한가격 농산물을 소개하고 있다.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신영호)은 연간 200억원의 재원을 활용하여 제철 과일 및 채소 등 질 좋은 농산물을 매 행사마다 선정하여 ‘착한가격’으로 고객들께 최대 40% 할인하여 판매한다.

'착한가격'은 산지부터 소비자까지 이어지는 중간 유통 비용을 최소화하고 제철 과일 및 채소 등 질 좋은 농산물을 적정 가격에 유통함으로써 산지(생산자) 및 고객(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박리다매(薄利多賣) 정신의 가격제도 이다.

21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착한가격 농산물을 소개하고 있다.

21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착한가격 농산물을 소개하고 있다.


국산 농축수산물 대표 매장인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21일부터~ 4월 27일까지 7일간 총 30개 농산물 시중가 대비 최대 40% 대폭 할인하여 판매한다.

양재점 외에도 '착한가격'에 참여하는 각 하나로마트에서는 주변 상권을 고려하여 고객들께 가장 만족할 수 있는 대표 농산물을 별도로 선정하여 착한가격으로 할인 판매한다.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찾은 시민들이 계산대에서 줄을 서고 있다.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은 통합 후 창립 27주년을 기념하여 5월 15일까지 '함께해서 더 큰 착한가격' 할인·경품행사를 진행한다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찾은 시민들이 계산대에서 줄을 서고 있다.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은 통합 후 창립 27주년을 기념하여 5월 15일까지 '함께해서 더 큰 착한가격' 할인·경품행사를 진행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최근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밥상물가에 지친 고객님들을 위해 박리다매정신으로 착한가격을 시작했다.”며, “국산 농식품 전문매장 하나로마트에서 연중 실시하는 '착한가격'으로 우수한 우리 농산물을 맘편히 쇼핑하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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