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진서연, 새벽 1시에 "할짓 없니? 지겹다 지겨워"..무슨일?

OSEN
원문보기

[OSEN=김나연 기자] 배우 진서연이 해킹범에게 분노했다.

21일 진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용인에 사는 아무개야 할짓이 그렇게 없니.."라며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에는 진서연의 인스타그램 계정 로그인 활동 기록이 담겼다. 진서연은 자신의 계정에 해킹 의심 활동이 감지되자 분노를 표한 것.

이에 그는 "해킹 좀 그만 해. 지겹다 지겨워 나 별거 없어.. 비밀번호만 몇번을 바꾸고 할만큼 했다.. 좀 지겨워지려고 한다"고 경고했다.

한편 진서연은 최근 SBS 드라마 '원 더 우먼'에서 한성혜 역으로 활약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진서연 SNS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2. 2김병기 금고 추적
    김병기 금고 추적
  3. 3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4. 4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