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세운재정비촉진지구 세운 5구역을 둘러보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세운상가를 중장기적으로 확보한 뒤 단계적 녹지축을 조성하는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을 발표했다. 계획에 따르면 지상에는 도심 공원을, 지하 공간에 상가와 주차장 등 입체 복합 공간을 조성하고 지하철역 등과 연결해 지하 보행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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