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카드대출(카드론) 금리가 지난달 시장금리 급등세에도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8개 주요 카드업체(롯데,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 KB국민, NH농협카드) 가운데 6곳의 지난달 카드론 평균금리가 지난달 대비 0.43~1.39%포인트 낮아졌습니다.
현대카드와 NH농협은행 카드의 평균금리가 한 달 만에 1%포인트 넘게 떨어졌고, KB국민카드와 신한카드는 각각 0.82%포인트와 0.6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시장금리와 역행한 카드론 금리는 인터넷은행이 중저신용자 대출을 공격적으로 늘리면서 카드론 사용자가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영상]“광화문에서 20분인데” 14억이 7억 됐다 [부동산360]](/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7%2F2026%2F01%2F11%2F6f76d4f595d3457392647329fdf81f4b.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