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블록체인 기반의 결제·비즈니스 개발 전문기업 엑스위젯은 지난 19일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 중앙회에서 블록체인 기반 마일리지 토큰 서비스 시연회를 성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코로나로 인한 침체된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시연회는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 중앙회 임원 및 전국 지회, 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오는 5월 1일 시범 서비스가 시작되는 블록체인 마일리지 토큰 서비스는 엑스위젯의 독자적인 마스넷(MASNET), 에스토큰(STOKEN)을 기반으로 서비스가 전개될 계획이며 각 협회 산하 참여 사업장이 우선 서비스 적용 대상이다.
마일리지 토큰 서비스 시연회에 나선 김성운 대표 (사진=엑스위젯) |
코로나로 인한 침체된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시연회는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 중앙회 임원 및 전국 지회, 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오는 5월 1일 시범 서비스가 시작되는 블록체인 마일리지 토큰 서비스는 엑스위젯의 독자적인 마스넷(MASNET), 에스토큰(STOKEN)을 기반으로 서비스가 전개될 계획이며 각 협회 산하 참여 사업장이 우선 서비스 적용 대상이다.
김성운 엑스위젯 대표는 “인공지능(AI) 프레임워크를 내장한 디앱(DApp)의 지능화 및 고성능화를 병행 구현할 수 있는 독자적인 블록체인 메인넷인 마스넷을 최근 구축 완료했다”라며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비즈니스 참여 문턱을 낮춰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엑스위젯은 스마트컨트랙트 노드 위임권위증명(SPoA)을 거쳐 퍼블릭 블록체인으로의 전환을 예고하고 있는 마스넷을 통해 향후 외부 블록체인과 상호 운용성을 지원하는 인터체인 기능을 탑재해 확장성을 극대화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