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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골린이 증가에 골프株 강세…브이씨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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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인 17일 경기 여주 페럼클럽(파72) 18번홀에서 박지영이 서드샷을 하고 있다.(한국일보 제공) 2022.4.17/뉴스1

202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인 17일 경기 여주 페럼클럽(파72) 18번홀에서 박지영이 서드샷을 하고 있다.(한국일보 제공) 2022.4.17/뉴스1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최근 골프 신규 유입자가 대폭 증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골프 관련주 주가가 강세다.

20일 오전 9시53분 기준 브이씨는 전 거래일 대비1700원(12.41%)오른 1만5400원에 거래 중이다. 브이씨는 골프할 때 쓰는 시계형과 레이저형 거리측정기를 제조·판매하는 회사다.

이 외에도 골프의류 기업 까스텔바작이 5.52% 오르고 있고, 골프용품을 판매하는 골프존뉴딘홀딩스(4.20%), 스크린골프 사업을 영위하는 골프존(2.64%) 등이 오름세다.

최근 골프 인구 증가로 골프 관련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주가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골프장 이용객수는 5000만명을 넘어서면서 전년 대비 8.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반인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대중제(퍼블릭) 골프장 비중이 지난해 66.4% 증가하는 등 골프 신규 유입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eom@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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