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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되어 반갑습니다’…文 대통령 내외 평산마을 등 주민들에게 이사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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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리·지산·평산마을 700가구가량에 전달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의 명의로 된 이사떡이 경남 양산시 하북면 서리·지산·평산마을 주민들에게 전달됐다. 마을 주민 제공=뉴시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의 명의로 된 이사떡이 경남 양산시 하북면 서리·지산·평산마을 주민들에게 전달됐다. 마을 주민 제공=뉴시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의 인사가 적힌 이사떡이 경남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일대 마을에 전달됐다.

19일 뉴시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문 대통령 내외의 이름이 새겨진 이사떡이 서리·지산·평산마을 주민이 사는 700가구가량에 전달됐다. 이 중 평산마을에는 문 대통령 내외가 퇴임 후 머물게 될 사저가 있다.

주민들에게 전달된 떡은 약밥과 시루떡 등 종류도 다양하며, 케이스 겉면에는 ‘이웃이 되어서 반갑습니다’라는 문 대통령 내외의 인사도 적혔다.

앞서 박근혜 전 대통령도 지난달 대구 달성군 유가읍 사저 이웃 주민 170여가구에 이사떡을 돌린 바 있다.

양산시는 지난 18일 문 대통령의 사저 사용을 승인했다. 사용승인은 건물이 설계대로 준공됐다는 의미다.

문 대통령 내외는 오는 5월10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제20대 대통령 취임과 동시에 5년의 임기를 마무리하고 평산마을의 새 사저로 입주한다.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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