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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리트니, 셋째 임신 중 배꼽티..문신이 왜 거기서 나와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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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셋째를 임신 중인 브리트니 스피어스(41)의 근황이 공개됐다.

19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으리으리한 자택에서 배꼽티에 청바지를 입고 카우보이 모자를 쓴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아직 D라인은 나오지 않은 듯하다.

앞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2세 연하의 모델 남자친구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그녀의 세번째 임신이다.

한편 두 번의 이혼 후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최근 "내 아내"라는 호칭을 사용, 결혼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진 바 있다.

또 최근 아버지와 법적 후견인 박탈 소송에서 승소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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