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영동소식] 재난지원금 신청 20일부터 접수

연합뉴스 심규석
원문보기
(영동=연합뉴스) 충북 영동군은 2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군민 1인당 15만원으로 책정된 재난지원금 지급 신청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영동군청 전경[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군청 전경
[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급 대상은 지난달 15일 기준, 영동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 4만5천711명이다.

읍·면사무소나 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도 시행된다.

재난지원금은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7월 말까지 써야 한다.

차상위계층 저소득층 건강증진비 지원

(영동=연합뉴스) 영동군은 9∼24세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에게 주던 월 3만원의 건강증진비를 다음달부터 차상위계층에도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건강증진비는 이·미용실, 목욕탕에서 쓸 수 있고 건강보조제를 살 수 있다.

수혜 대상은 기존 300명에서 450명으로 늘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