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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하락세에도 콘크리트 여전… 지지율 42.5%[리얼미터]

이데일리 이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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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조사 대비 0.7%p 하락… 부정평가 53.7%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가 42.5%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8일 나왔다. 3월 넷째주 조사 이후 3주째 내림세이나 40%대 콘크리트 지지율을 지키고 있다.

그래프=리얼미터

그래프=리얼미터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2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응답률 6.4%,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1.9%p)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 긍정평가는 지난 조사 대비 0.7%p 낮아진 42.5%(매우 잘함 24.0%, 잘하는 편 18.5%)로 나타났다.

부정 평가는 53.7%(잘못하는 편 14.5%, 매우 잘못함 39.2%)로 0.5%p 올랐다. ‘잘 모름’은 0.2%p 증가한 3.9%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간 차이는 11.2%p로 오차범위 밖이다.

대통령 지지율 일간 지표는 지난주인 8일 41.6%(부정 평가 54.3%)로 마감한 후, 12일에는 43.6%(2.0%p↑, 부정 평가 52.7%), 13일에는 42.6%(1.0%p↓, 부정 평가 53.7%), 14일에는 40.0%(2.6%p↓, 부정 평가 55.3%), 15일에는 41.9%(1.9%p↑, 부정 평가 53.9%)의 흐름을 보였다.

긍정평가는 충청권(4.1%p↑), 70대 이상(3.3%p↑), 민주당 지지층(2.1%p↑), 진보층(3.8%p↑), 학생(4.4%p↑), 농림어업(6.0%p↑)에서 상승했다.

반면 부정 평가는 인천·경기(4.7%p↑), 20대(3.7%p↑), 50대(3.6%p↑), 국민의당 지지층(6.0%p↑), 무당층(2.5%p↑), 보수층(2.8%p↑), 판매/생산/노무/서비스직(4.1%p↑), 무직/은퇴/기타(3.4%p↑)에서 올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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