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김봉현에 195억 부당지원' 라임 전 본부장 징역형

연합뉴스TV 보도국
원문보기
'김봉현에 195억 부당지원' 라임 전 본부장 징역형

'라임 사태'의 핵심 인물인 김봉현 스타모빌리티 회장에게 거액을 부당 지원하고, '펀드 돌려막기'에 가담한 라임자산운용 전직 임원에게 유죄가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특경법상 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김 모 씨에게 징역 5년과 벌금 35억 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김 씨는 재작년 운용 부실로 환매가 중단된 라임 자금 195억 원을 김봉현 회장이 소유한 스타모빌리티에 투자하고, 약정된 목적과 다른 용도로 쓰이도록 도와준 혐의를 받습니다.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의 펀드 돌려막기에 가담해 라임 펀드에 손실을 끼친 혐의로도 별건 기소됐습니다.

#라임 #김봉현 #스타모빌리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