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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나 밀러 "벤 애플렉 머리 커, 투샷 찍을 때 내가 앞으로 가…케미 0%"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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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배우 시에나 밀러가 벤 애플렉과 작업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16일(현지 시간) 시에나 밀러는 미국 CBS 토크쇼 ‘드루 배리모어 쇼’(The Drew Barrymore Show)에 출연해 “내 인생에서 거의 웃지 않았던 때가 있었다. 거의 히스테리적이었다”고 말문을 열며 벤 애플렉을 언급했다.

지난 2016년 개봉한 영화 ‘리브 바이 나이트’에서 시에나 밀러가 벤 애플렉과 연기 호흡을 맞췄던 바. 이 영화는 벤 애플렉이 감독으로서 연출과 출연을 병행했다.


‘리브 바이 나이트’는 1920년대와 1930년대의 술이 마약처럼 거래되던 금주법 시대, 보스턴의 경찰 가문의 수장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범죄조직의 세계에 들어서게 되면서 방탕한 삶을 살게 된 조 코글린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날 시에나 밀러는 “그건 말도 안 되는 말처럼 들리겠고, 뻔한 말처럼 들리겠지만 실제로는 진심으로 별로였다”고 당시의 감정을 솔직히 털어놨다.

이어 시에나 밀러는 “우리는 케미스트리가 0%였다. 서로에게 매력적이지도 않았다”며 “벤 애플렉은 머리가 크고 저는 머리가 작아서 투샷을 찍을 때는 내가 매일 그보다 앞으로 나가야 했다”고 밝혔다.


/ purplish@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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