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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 갬빗' 女배우, 2살 연상 남친과 생일 똑같아 "자기야"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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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배우 애니아 테일러 조이가 2살 연상 남자친구와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애니아 테일러 조이는 26번째 생일을 맞이해 남자친구 말콤 맥레이와 생일파티를 했다.

이날 애니아 테일러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자기야, 생일 축하해”라고 적으며 사진을 게재했다. 키스하는 모습을 공개하는가 하면, 함께 음료수를 마시고 있는 사진도 담았다.

그녀의 남자친구 말콤 맥레이는 뮤지션이다. 테일러 조이보다 2살 연상. 태어난 연도는 다르지만, 두 사람의 생일은 4월 16일로 똑같다.


앞서 테일러 조이는 남자친구에 대해 “내 취미가 독서인데 그 역시 취미가 같다. 행복하게 같이 앉아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을 찾았다”고 자랑했다.

한편 애니아 테일러 조이는 넷플릭스 드라마 ‘퀸스 갬빗’(2020), 영화 ‘23 아이덴티티’(2017)를 통해 전세계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애니아 테일러 조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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