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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연합지휘소훈련 18일부터… 합참 “실기동훈련 없어”

조선일보 김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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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오전 경기 평택 팽성읍 주한미군 캠프 험프리스에 군용 차량들이 주차돼 있다. /뉴스1

지난 13일 오전 경기 평택 팽성읍 주한미군 캠프 험프리스에 군용 차량들이 주차돼 있다. /뉴스1


올 전반기 한미 연합지휘소훈련(CCPT)이 오는 18일부터 28일까지 실시된다.

합동참모본부는 17일 “이번 훈련을 통해 한미 장병들의 연합작전수행능력을 향상시키고, 연합방위태세를 한층 더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훈련은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방어적 성격의 지휘소 훈련(CPX)”이라며 “실병기동훈련(FTX)은 없다”고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상황과 연합방위태세 유지 등 제반여건을 고려해서 이 같이 훈련을 시행한다는 것이 합참 설명이다.

북한은 한미연합지휘소 훈련을 앞둔 지난 16일 동해상으로 단거리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 북한이 함경남도 함흥 일대에서 쏜 이번 발사체의 정점고도 약 25㎞는 비행거리는 약 110㎞, 최고 속도는 마하4.0(시속 4900㎞) 이하로 탐지됐다. 북한의 이번 미사일 발사는 올해 들어 13번째다.

[김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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