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비즈 언론사 이미지

삼성전자, 인텔 출신 슈퍼컴퓨터 전문가 부사장 영입

조선비즈 윤진우 기자
원문보기
로버트 위즈네스키 삼성전자 신임 부사장. /삼성전자 제공

로버트 위즈네스키 삼성전자 신임 부사장.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가 인텔 출신 슈퍼컴퓨터 전문가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14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회사는 IBM, 인텔에서 슈퍼컴퓨팅 기술 개발을 담당한 로버트 위즈네스키를 최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위즈네스키 신임 부사장은 지난 1997년부터 2012년까지 IBM에서 근무했다. 2012년부터 최근까지 인텔에서 슈퍼컴퓨팅과 소프트웨어 설계를 담당했다.

위즈네스키 부사장은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산하 미국 시스템 아키텍처 연구소 총괄한다. 그는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라며 “인공지능(AI)과 고성능 컴퓨팅(HPC) 기기에서 메모리와 통신의 장벽을 극복하기 위해 집중하겠다”라고 했다.

윤진우 기자(jiinwoo@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덕수 내란 혐의
    한덕수 내란 혐의
  2. 2이지희 공천헌금 의혹
    이지희 공천헌금 의혹
  3. 3정태욱 인천 유나이티드
    정태욱 인천 유나이티드
  4. 4오세훈 환경공무관 격려
    오세훈 환경공무관 격려
  5. 5한동훈 징계 철회
    한동훈 징계 철회

조선비즈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