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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베컴 아들, 아내 엉덩이 만지는 나쁜손..아내=2조 재벌 딸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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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루클린 베컴이 아내 엉덩이를 만지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최근 결혼식을 올린 베컴 가의 장남 브루클린과 아내 니콜라 펠츠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미국 마이애미에 있는 펠츠의 자택에서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브루클린은 섹시한 드레스를 입은 아내를 에스코트하고 있는 모습이다.

브루클린 베컴은 3일 전 자산이 2조원에 달하는 월 스트리트 유명 투자자 넬슨 펠츠의 막내딸이자 배우 니콜라 펠츠와 결혼했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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