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영상)고유가 효과?...1분기 경차 판매 전년비 34.5%↑

이데일리 강상원
원문보기

기름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경차의 인기가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

국내 완성차업체 5개 사가 최근 발표한 판매실적을 보면 올해 1분기 경차 판매는 3만189대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4.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 캐스퍼가 1만 97대로 가장 많이 팔렸고, 기아 레이도 1만382대 판매됐습니다. 르노 트위지도 112대로 지난해 동기보다 36.6% 판매량이 증가했습니다.

경차 판매량 증가는 올해 1분기에 국산차 전체 내수 판매량이 전년 동기보다 14% 줄어든 것과는 대조적인 것으로 경차가 소형 SUV보다 많이 팔린 것은 연간 기준으로 2016년 이후 6년 만입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경 시의원직 사퇴
    김경 시의원직 사퇴
  2. 2고현정 비매너 논란
    고현정 비매너 논란
  3. 3오현규 풀럼 이적설
    오현규 풀럼 이적설
  4. 4북한 무인기 침투
    북한 무인기 침투
  5. 5광주 전남 통합
    광주 전남 통합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