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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치킨집, 감탄사 부르는 시그니처 메뉴 '깻잎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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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채널A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

사진제공 : 채널A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


[CBC뉴스] 9일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쏟아지는 프랜차이즈의 홍수 속에서 개인 치킨 브랜드로 연 매출 약 10억 원을 이루어낸 차한결 씨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서울 어느 대학가의 한 골목에 위치한 한결 씨의 치킨집에서는 무려 20년 전 가격으로 치킨을 살 수 있다는데. 이런 파격적인 행사로 사람들 마음을 사로잡은 한결 씨는 치킨집을 두 개나 운영하며 성공 가도를 타는 중이다. 그가 이렇게 남들보다 앞서갈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지 그 특별한 성공비법을 오는 '서민갑부'를 통해 공개한다.

한결 씨의 가게는 여는 치킨집과는 사뭇 다른 감성적인 인테리어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프리미엄 치킨 카페'로 불릴 정도로 이곳은 분위기 맛집으로도 입소문이 자자하다. 여기에 사람들 입맛을 제대로 사로잡은 특급 메뉴의 특별한 조합이 있다는데, 그것은 바로 깻잎 치킨과 파스타다. 반죽에 깻잎을 넣어 바삭함은 물론 느끼함까지 잡은 시그니처 메뉴 깻잎 치킨에 매콤함으로 무장한 크림 파스타를 함께 먹으면 환상의 조합이라고. 특히 그의 치킨집이 이토록 큰 인기를 얻은 데에는 근처에 8개의 대학을 둔 매장 위치라는 점도 한몫한다. 덕분에 쉴 새 없이 울려대는 배달 주문 전화와 문전성시를 이루는 매장으로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바쁘다.

사실 한결 씨는 처음부터 치킨 사업을 목표로 두었던 건 아니었다. 9년 전, 그는 레스토랑 지배인 자리까지 오르며 승승장구했지만, 부모님의 치킨 가게 일을 도우다 얼떨결에 치킨 사업에 뛰어든 것이다. 한결 씨는 자신의 치킨을 세상에 알리겠다는 일념으로 물불 가리지 않고 발품 팔며 뛰어다녔는데, 그 결과 석 달 만에 매출을 세 배나 올렸다. 그렇게 치킨집 사장으로서 180도 바뀐 인생을 시작했고, 현재는 두 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어엿한 치킨 갑부로 서게 되었는데.

치열한 치킨 레이스에서 연 매출 약 10억 원이라는 성공을 달성한 한결 씨의 이야기는 4월 9일 (토) 저녁 7시 50분, 채널A '서민갑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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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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