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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kg 빼고 비키니 셀카 감격한 제시카.."이 순간 안 믿겨"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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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팝스타 겸 배우 제시카 심슨이 비키니 셀카를 공유한 후 감격에 젖었다.

제시카 심슨은 8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번째로 100파운드를 감량한 뒤 목요일 인스타그램에 섹시한 비키니 셀카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화려한 비키니를 입고 발랄한 선글라스를 쓴 채 포즈를 취한 셀카를 게재했다. 군살없는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그는 자신이 열심히 노력해 100파운드(약 45kg)를 감랑햔 것을 상기하며 "나는 이 순간이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나 나는 마침내 비키니를 입고 봄을 맞이한다!!!!"란 글을 게재하며 감격스러워했다.

이에 사랑과 응원의 댓글이 이어졌다. 제시카 심슨의 친구인 패리스 힐튼은 일련의 불꽃 이모티콘을 남기기도.

제시카 심슨은 2014년 7월 5일 전 NFL 선수 에릭 존슨과 결혼했으며, 이 부부는 세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딸 맥스웰(9), 아들 에이스(8), 그리고 19일 세 살이 되는 딸 버디.



그는 2019년 셋째 딸 버디를 출산한 지 거의 6개월 만에 100파운드(약 45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식단 조절과 더불어 유명 트레이너 할리 파스터나크의 도움을 받아 하루에 1만 4,000보 걷기를 했고, 이후 수년간 체중 감량을 유지하고 있다.

꾸준한 유지와 건강을 위해 극단적인 다이어트나 과격한 형태의 운동은 피한다고 밝힌 바다. 그러면서 "내 몸무게에 대해 전혀 모르겠다"라며 몸무게를 재지 않는다고도 밝혔다.



한편 심슨은 1999년 1집 앨범 'Sweet Kisses'로 데뷔한 후 ‘Irresistible', 'With You', 'Take My Breath Away', 'These Boots Are Made For Walkin', 'A Public Affair’ 등 꾸준히 히트곡을 배출했다. 또 영화 '아메리카 더 뷰티풀', '메이저 무비 스타' 등에 출연했다. 할리우드 대표 금발 미녀로도 불린다.

전 남편인 배우 겸 가수 닉 라세이와 금발백치 콘셉트로 출연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대박을 치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사업가로서 승승장구 중이다.


/nyc@osen.co.kr

[사진] 제시카 심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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