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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너, 이탈리아 갔다…세리에A 3개 팀과 협상

스포티비뉴스 맹봉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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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티모 베르너와 첼시의 이별이 다가오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는 7일(한국시간) "첼시 공격수 베르너가 이탈리아로 갔다. AC 밀란, 유벤투스, 아탈란타와 협상을 하기 위해서다"라고 보도했다.

베르너는 2020년 7월 라이프치히에서 첼시로 이적했다. 계약 기간 5년에 이적료 4,750만 파운드(약 770억 원)에 달하는 대형 계약이었다. 그만큼 첼시가 갖는 기대가 컸다.

라이프치히에서 뛰던 시절 베르너는 159경기 95골 40도움으로 펄펄 날았다. 첼시는 카이 하베르츠와 함께 베르너가 팀의 중심을 잡아줄 거라 예상했다.

하지만 이 예상은 깨진지 오래다. 첫 시즌부터 많은 출전 기회에도 성과가 나오지 않았다. 쉬운 득점 찬스에도 골을 놓치는 장면이 여럿 나왔다.

올 시즌도 다르지 않다. 리그 15경기에서 1골 1도움에 그쳐있다. 이번 시즌엔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출전시간도 크게 줄었다.


가치는 큰 폭으로 떨어졌지만 여전히 베르너를 찾는 팀들은 많다. 특히 세리에A팀들이 적극적이다. 베르너를 보며 타미 에이브러햄을 기대한다.

에이브러햄은 첼시에서 자리를 잃고 AS 로마로 이적한 후 세리에A 대표 공격수로 거듭났다. 베르너 역시 반등을 위해 무대를 바꿔 새 도전을 펼치려 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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