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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연, 조니데 딸과 함께 ‘더 가버니스’ 캐스팅…할리우드 장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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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타로 발돋움한 배우 정호연이 조 탈보트 감독의 신작 영화 ‘더 가버니스’(The Governesses)에 주연으로 출연한다고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가 7일 밝혔다.

프랑스 작가 앤 세르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더 가버니스'는 세 명의 반항적인 가정 교사의 이야기다.

정호연과 함께 배우 조니 뎁의 딸로도 유명한 모델 겸 배우 릴리 로즈 뎁,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로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은 노르웨이 배우 르나트 라인제브가 세 명의 가정교사를 연기한다.

'샌프란시스코의 마지막 흑인 사나이'의 조 탈보트 감독이 미국 제작·배급사 A24와 함께 하는 두 번째 작품이다.

정호연은 앞서 멕시코 거장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연출하는 애플 TV+의 새 시리즈 '디스클레이머'에도 캐스팅됐다.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세계적 스타로 부상했으며 미국배우조합상(SAG)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국위선양에 앞장서고 있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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