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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할리 베일리, 디즈니 인어공주가 계속 노출만..이미지 괜찮아?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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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 베일리 인스타

할리 베일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디즈니 실사 영화 '인어공주'를 맡은 할리 베일리가 섹시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7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배우 할리 베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할리 베일리는 가슴부분이 깊게 파인 탱크톱을 입은 채 셀카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그녀는 계속해서 노출 셀카를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1989년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는 '인어공주' 실사판에는 제이콥 트렘블레이, 아콰피나 등이 합류했으며, 멜리사 맥카시도 마녀 역으로 출연한다.

하지만 할리 베일리의 캐스팅에 대해서는 아직 논란 중이다. 인어공주 원작이 있는데 굳이 흑인 여성으로 했어야 했냐는 의견. 더구나 왕자 역에는 그대로 백인 남성이 캐스팅돼 논란을 더했다.

한편 할리 베일리는 본격적인 데뷔 전 유튜브에 비욘세 커버 영상을 올리며 유명세를 타게 됐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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