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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연하♥' 아내, '실어증' 브루스 윌리스+어린 두 딸 돌본다[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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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배우 브루스 윌리스(67)가 실어증 진단을 받고 연기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그의 현재 아내 엠마 헤밍(44)이 그의 곁을 지키고 있다.

1일(현지 시간) 브루스 윌리스의 아내 엠마 헤밍은 “아이들과 함께 남편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 사이에는 마블, 에블린 등 어린 두 딸이 있다.

이에 브루스 윌리스의 측근은 “그들의 두 딸이 아직 너무 어리다”라며 “엠마가 나이든 남편과 함께 어린 딸들도 보살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브루스가 엠마보다 나이가 훨씬 많이 때문에, 그의 건강 상태가 더 빨리 안 좋아질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다. 그럼에도 그의 진단은 가족들에게 너무 충격적이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브루스 윌리스는 할리우드 인기 배우 데미 무어와 결혼했지만 두 사람은 2000년 이혼했다. 데미 무어와의 사이에서 루머, 스캇, 탈룰라를 낳았다.

이후 브루스 윌리스는 2009년 23살 연하 모델 출신 에마 헤링과 재혼했고 두 딸을 얻었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브루스 윌리스의 가족들은 “브루스가 뇌 손상으로 인한 언어 장애 실어증을 진단받고 배우에서 은퇴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브루스 윌리스의 가족들은 공식 SNS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리는 성명서를 게재했다.

/ purplish@osen.co.kr

[사진]ⓒ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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