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월드 언론사 이미지

레드벨벳 웬디, 코로나19 확진…“모든 스케줄 중단”

스포츠월드
원문보기

레드벨벳 웬디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SM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입장을 통해 “레드벨벳 웬디가 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웬디는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현재 별다른 증상은 없으며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중이다.

이어 소속사는 “라디오, 팬사인회 등 예정되어있던 스케줄은 부득이하게 취소되었다”며 “당사는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레드벨벳은은 지난달 21일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을 발매했다.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뉴시스 제공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 스포츠월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통령 정책
    대통령 정책
  2. 2또 럼 서기장 연임
    또 럼 서기장 연임
  3. 3정성호 쿠팡 투자사 주장
    정성호 쿠팡 투자사 주장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캄보디아 스캠 범죄 압송
    캄보디아 스캠 범죄 압송

스포츠월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