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61세 데미 무어, 13세 연하 유명 셰프와 열애♥ "뜨겁고 진지해"[Oh!llywood]

OSEN
원문보기

[OSEN=최나영 기자] 영화 '사랑과 영혼', '지. 아이. 제인' 등으로 유명한 배우 데미 무어(59)가 유명 셰프 대니얼 흠(Daniel Humm, 46))과 비밀리에 사귀고 있다고 페이지식스가 3월 31일(현지시간) 단독 보도했다.

전 남편인 배우 브루스 윌리스의 충격적인 실어증 소식이 전해진 하루 뒤 데미 무어가 일레븐 매디슨 파크 식당 주인 다니엘 흠과 '조용히' 몇 달 전부터 핑크빛 교제를 하고 있음이 전해졌다.

한 소식통은 페이지식스에 "현재 그들은 매우 뜨겁고 진지하다. 다니엘은 레스토랑 일레븐 매디슨 파크에서 오랜 시간 힘들게 일해도 시간을 내서 데미를 그 곳의 로맨틱한 저녁 식사에 초대해 데이트를 즐긴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이달 초 파리 패션위크에서 함께 클로이 워멘웨어 가을/겨울 2022/2023 쇼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던 바다.

한편 흠의 식당은 뉴욕 타임즈로부터 별 5개 등급을 받았고 2017년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극찬을 받았다.


2021년 5월, 흠이 자신의 유명한 레스토랑이 완전히 채식 위주의 레스토랑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을 때 이는 대서특필되기도 했다. 다혈질 슈퍼에이전트 아리 에마누엘이 느린 서비스 때문에 직원들에게 화를 낸 후 해당 식당에서 쫓겨난 사건도 유명하다.


무어는 수년간 엄격한 채식주의 식단을 지켜왔고, 이 부분에서 흠과 공통점을 갖는다.

한편 흠은 2019년 로렌 파월 잡스와 사귀었다.

무어의 전 남편인 브루스 윌리스는 전날 실어증으로 인해 배우 은퇴를 알렸다.


/nyc@osen.co.kr

[사진] 데미 무어, 대니얼 흠 인스타그램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트럼프 관세 폭탄
    트럼프 관세 폭탄
  2. 2솜혜빈 김예훈 결혼
    솜혜빈 김예훈 결혼
  3. 3이해찬 사회장
    이해찬 사회장
  4. 4한동훈 제명 논란
    한동훈 제명 논란
  5. 5통일교 게이트 특검
    통일교 게이트 특검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