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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루스 윌리스, 67세에 연기 은퇴..실어증 때문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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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루스 윌리스(67)가 연기 은퇴를 선언했다. 실어증 때문이다.

31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브루스 윌리스의 가족은 이날 SNS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알리고 연기에서 은퇴한다고 밝혔다.

이 성명에는 현재 아내 에마 헤밍 윌리스, 전부인 데미 무어, 브루스 윌리스의 다섯 딸이 서명했다.

이들은 "브루스 윌리스가 최근 실어증 진단을 받았다"면서 "인지 능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정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린다. 가족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브루스 윌리스는 이혼한 전 아내인 배우 데미 무어(54)와의 사이에서 루머 윌리스, 스카우트 윌리스, 탈룰라 윌리스 등 세 딸을 뒀고 엠마 허밍과 사이에서 두 딸을 둬 슬하에 딸만 다섯 명이다.


브루스 윌리스는 지난 2007년 영화 '퍼펙트 스트레인저'를 통해 24세 연하의 엠마 허밍과 인연을 맺고 2009년 3월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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