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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가필드 "'어스파3' 계획 無…모두 내 말 안 믿을 것"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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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앤드류 가필드가 '스파이더맨' 후속작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한 앤드류 가필드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3'와 관련한 질문이 나오자 "새로운 소식은 없다"고 잘라 말하면서 "내가 무슨 말을 하더라도 아무도 믿지 않을 것"이라고 웃었다.

앞서 앤드류 가필드는 지난해 여름 즈음부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감독 존 왓츠)에 출연한다는 루머가 쏟아지자 각종 인터뷰를 통해 이를 부인한 바 있다.


하지만 영화가 개봉된 후 진실이 알려지자 앤드류 가필드는 '양치기 소년' 이미지가 생겼고, 그 후 그가 '스파이더맨'과 관련한 인터뷰를 할 때마다 곤란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14년 개봉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감독 마크 웹)는 전편보다 커진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 등의 여러 요소에도 불구하고 흥행과 비평 양쪽에서 모두 실패를 맛보며 후속작이 제작되지 못한 채 리부트되어 MCU로 흡수되었다.

그러나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흥행으로 인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고, 이로 인해 3편을 만들어달라는 청원이 등장할 정도로 관심을 받고 있다. 앤드류 가필드는 지난해 1월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를 통해 다시금 스파이더맨을 연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아직 소니 측에서 별다른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아 제작이 진행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사진= 할리우드 리포터 공식 트위터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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