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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크리스 록, 폭행 후 화해했다 둘은 ♥형제"..래퍼 디디 주장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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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윌 스미스(53)와 크리스 록(57)이 화해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래퍼 숀 '디디' 콤스는 28일(현지시간) 열린 배니티 페어 오스카 파티에서 두 사람이 폭행 사건을 잊고 어울렸다고 전했다.

숀 '디디' 콤스는 페이지식스에 "그건 문제가 되지 않았다. 이미 끝났어. 난 그걸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다만 두 사람이 어떻게 화해했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이것은 모두 사랑이다. 그들은 형제이다"리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한 소식통은 "그 일(폭행 사건)이 일어난 후 스미스와 록 둘 다와 따로 얘기했다"라면서 "두 사람은 서로 말을 하지 않았다"라고 다른 이야기를 전했다.

또 다른 소식통은 "윌 스미스가 아카데미 시상식이 끝난 후 이 크리스 록과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준비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광란의 시상식에 이어 윌 스미스는 가족과 함께 배니티 페어 파티에 참석했고, 불과 몇 시간 전에 일어난 폭행 사건에 당황하지 않고 밤새도록 춤을 췄다는 전언이다.

한편 윌 스미스는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시상자인 크리스 록을 폭행하는 초유의 사건을 일으켰다.

그는 다큐멘터리상 시상자인 크리스 록이 탈모증에 걸린 윌 스미스의 아내 제이다 핀켓 스미스를 두고 영화 '지. 아이. 제인'에 빗대 농담을 하자 갑자기 무대에 올라 록의 뺨을 때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윌 스미스는 남우주연상을 받으며 수상 소감을 통해 주최 측과 참석자들에게 사과했지만, 크리스 록에게는 직접 사과하지 않았다.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 측은 이 같은 윌 스미스의 오스카 시상식 폭행을 규탄하고 공식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nyc@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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