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가수 스테파니가 2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진행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참석차 방송국에 들어서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