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일본 정상 |
(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 =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24일(현지시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전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를 만나 "최근 북한 미사일 발사를 규탄했다"고 영국 총리실이 밝혔다.
총리실 성명에 따르면 영국과 일본 정상은 특히 국방 분야에서 양자 협력을 더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이들은 또 영국의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 논의 진전을 환영했다.
두 정상은 우크라이나와 관련해 긴급한 긴장완화 필요성과 제한 없는 인도주의적 접근을 논의했고, 존슨 총리는 우크라이나와 유럽 강력 지지에 관해 감사를 표했다.
이들은 러시아 탄화수소 의존도 감소와 세계 에너지 안보 개선의 중요성에 관해 동의하고 존슨 총리는 그런 점에서 일본의 지지를 환영했다.
merci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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