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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스윙 영상 저장 등 5가지 앱으로 골프생활 더 편리하게

이데일리 주영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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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은 라운드하는 사진과 영상 등을 저장할 수 있는 ‘골프존앨범’ 앱을 서비스한다. (사진=골프존)

골프존은 라운드하는 사진과 영상 등을 저장할 수 있는 ‘골프존앨범’ 앱을 서비스한다. (사진=골프존)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골프존이 생활스포츠로 주목받고 있는 골프를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5가지 골프앱을 출시했다.

골프는 축구나 테니스 배드민턴 탁구처럼 생활 속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는 레저스포츠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골프존이 선보인 5가지 골프앱은 골퍼들에게 더 재미있고 슬기로운 골프생활을 선사할 새로운 서비스다.

‘골프존앨범’은 자신의 플레이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을 수 있는 이른바 ‘필드 라운드 모바일 앱’ 서비스다. 날짜별 라운드 사진과 영상, 그리고 스코어 등을 확인하고 지인들과 공유할 수 있다.

골프존이 업계 최초로 선보인 파3 나스모(나의 스윙 모션)는 파3 홀에서의 티샷, 그린 플레이 등을 인공지능(AI)이 자동 편집해 제공하는 서비스로 티샷부터 홀인원 순간까지 하나로 이어진 영상을 소장할 수 있다.

골프존카운티 일부 골프장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추후 전국 200개 골프장에서 서비스를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골맵’은 필드 골프장의 위치 검색 서비스부터 홀별 코스 정보, 나의 골프 기록 등을 앱에서 제공한다. 특히 라운드 전 사전답사 형식으로 잔디의 종류와 코스의 정보는 물론 캐디피 등의 이용료와 다른 골퍼들의 이용후기, 골프장별 날씨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코스에서는 티박스에 서서 골프존 앱에 접속 후 휴대전화를 흔들기만 하면 자신이 스크린골프장에서 친 동일 코스 플레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티샷에서 홀인까지의 공략도를 확인할 수 있다.

‘골프존모임’은 골프존 스크린골프장에서 지역, 실력 등급, 연령대 등에 따른 라운드방을 검색해 참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원하는 라운드 일정에 맞춰 방을 개설해 동반자를 모집할 수도 있다. 대화는 물론 사진 및 영상 공유는, 매장 예약도 가능하다.

‘플러스샵’은 골프용품을 구입 및 선물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다. 스크린골프장에서 사용 가능한 아이템과 골프백 및 골프공, 골프화, 골프문화상품권, 모바일 기프티콘 등을 구입 및 선물할 수 있다.

홀인원을 했을 경우 이를 기념할 식수 아이템과 코스 가이드 및 다양한 라운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신규 코스매니저 아이템도 새롭게 선보였다. 홀인원 식수 아이템을 구매한 후, 홀인원을 성공한 홀에 적용하면 축하 영상 및 메시지는 물론 해당 골프장의 홀에 진입한 모든 사용자의 티샷 차례에 홀인원 식수와 기념비가 노출된다.

‘골프존모임’ 앱은 스크린골프 이용자들과 라운드방 개설 및 매장 예약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골프존)

‘골프존모임’ 앱은 스크린골프 이용자들과 라운드방 개설 및 매장 예약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골프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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