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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새끼손가락 힘줄 끊겨 깁스…"평생 굽어져있을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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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래퍼 스윙스가 새끼손가락 힘줄이 끊기는 부상을 입었다.

24일 새벽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끼손가락 안 펴짐 아까 농구 하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굽어진 채로 안 펴지는 스윙스의 왼손 새끼손가락이 담겼다. 스윙스는 "내 특유의 조크 보고 뭐라하는 분들 있는데 나 원래 그래요. 나쁜 뜻 없어. 근데 이거 어떡해야 돼?"라고 털어놨다.

이어 스윙스는 "농구가 축구보다 다치는 수가 거의 10배 같은 느낌"이라고 이야기했다.


같은날 오전 스윙스는 "와우 힘줄 끊김! 앞으로 여생 내 왼손 새끼 손가락 약간은 굽어져있을 거라고 의사님이 얘기하셨네 댐 라이프 이즈 써우 크룰…"이라며 깁스를 한 사진을 공했다.

한편, 스윙스는 최근 전 연인 임보라와 차렸던 카페를 폐업했다.

사진=스윙스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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