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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물가 폭등에 최대주주 변경까지…현대사료, 나흘 연속 '상한가'

머니투데이 이사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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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사민 기자]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곡물가가 폭등하는 가운데 최대주주 변경 이슈까지 겹치면서 현대사료가 나흘 연속 상한가를 쳤다.

24일 코스닥시장에서 현대사료는 오전 10시 전일보다 1만2300원(30%) 상승한 5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사료는 지난 21일부터 나흘 연속 상한가를 치고 있다.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지정학적 긴장감이 이어지면서 곡물가가 급등해 사료주가 수혜를 얻고 있다. 지난 16일 관세청과 식품업계에 따르면 지난 2월 톤당 수입 곡물 가격은 386달러로 2013년 5월 388달러 이후 8년 9개월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또 지난 21일에는 현대사료의 최대주주가 카나리아바이오(구 두올물산)로 변경됐다는 공시된 바 있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카나리아바이오가 현대사료를 통해 우회상장을 시도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이사민 기자 24min@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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