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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유니버스 출신 할리우드배우 올리비아 컬포, 설국의 나라에서 뜨거운 여름 선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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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컬포. 사진출처 | 올리비아 컬포 SNS

올리비아 컬포. 사진출처 | 올리비아 컬포 SNS


[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할리우드 배우 올리비아 컬포가 한겨울을 여름으로 바꾸어놓았다. 컬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눈으로 가득한 야외에서 블랙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게시하며 매력을 뽐냈다.

미국 북부에 있는 와이오밍주의 잭슨홀에서 촬영한 사진과 함께 컬포는 ‘내가 뭐를 해도 신경 쓰지 마!’라는 애교 섞인 멘트도 올려 팬들을 흥분시켰다.

잭슨홀은 세계적인 국립공원인 옐로스톤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와이오밍주의 한적한 산골 마을로 미국 최고의 스키 리조트 중 하나로 알려진 곳이다.

컬포는 2012년 미스 USA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같은 해 열린 세계 최고의 미인대회인 미스 유니버스에서도 여왕으로 당선돼 커다란 화제를 일으켰다.

이후 할리우드로 진출한 컬포는 영화 ‘아더 우먼’, ‘크리미널 체이스’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2020년에는 세계적인 스포츠잡지인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가 매년 1회 발행하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특집판(이하 SI)의 커버를 장식하며 남성 팬들의 커다란 사랑을 받았다.


올리비아 컬포. 사진출처 | 올리비아 컬포 SNS

올리비아 컬포. 사진출처 | 올리비아 컬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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