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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코로나 확진 후 "기관지 예전 같지 않아"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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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알리 씨가 코로나19 확진 이후 근황을 전했다.

알리는 23일 자신의 SNS에 "기관지가 예전 같지 않아 온갖 방법을 총 동원 중"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 중에 돼지고기를 빼놓을 수 없지. 보통 기름기 뺀 걸 좋아하지만, 간절기 만큼은 추루룩 흐르는 항정살을 먹어야 한다"며 "가장 염려되는 건 커피를 못 마시게 될까봐. 내가 건강해야한다. 그래야 뭐든 즐겁게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알리 씨는 지난 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자가격리 후 방송에 복귀했다.

한편 지난 2019년 비연예인과 결혼한 알리 씨는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KBS 라디오 '두근두근 음악엔'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알리SNS]


YTN star 공영주 (gj920@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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