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크레용팝 출신 초아 "코로나19 확진, 피해갈 줄 알았는데"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초아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해갈 줄만 알았던 저도 코로나19 확진이 되어 격리 중이다. 잘 먹고 잘 자고 푹 쉬고 있다. 이겨내자"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해 12월 25일 진행된 초아의 결혼식 부케가 담겨 있다.

부케 액자를 받은 초아는 "집에서 조용히 있는데 배송 온 부케 액자. 잊고 있다가 받는 게 이런 기분이구나. 너무 예쁘다. 만족 대만족"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초아는 지난 2012년 크레용팝으로 데뷔했으며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했다.

사진=초아 인스타그램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