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할리웃POP]브리트니, 12세 연하 남친과 "빨리 임신하고 싶다"

헤럴드경제 배재련
원문보기
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1)가 임신하고 싶다고 밝힌 이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1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우이에 있는 내 호피 드레스 사진 더 보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섹시한 호피 무늬 원피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임신한 여성의 사진을 공개하며 "누가 여기서 좀 꺼내 주세요"라고 적은 바 있다. 또 "하와이에서 임신하고 싶다"라고 공공연하게 말하기도.

한편 두 번의 이혼 후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최근 "내 아내"라는 호칭을 사용, 결혼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진 바 있다.

또 최근 아버지와 법적 후견인 박탈 소송에서 승소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전 총리 장례
    이해찬 전 총리 장례
  2. 2이정후 베이더 영입
    이정후 베이더 영입
  3. 3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4. 4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매진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매진
  5. 5미국 관세 인상
    미국 관세 인상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