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할리웃POP]미란다 커, 재벌 사모님도 샤넬 자랑하네..섹시 몸매

헤럴드경제 배재련
원문보기
미란다 커 인스타

미란다 커 인스타




미란다 커가 아찔한 초미니를 입고 섹시한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2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eeling pink"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실내에서 샤넬 명품백을 걸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란다 커는 몸매를 거침없이 드러낸 섹시한 초미니를 입고 여전한 매력을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전 총리 장례
    이해찬 전 총리 장례
  2. 2이정후 베이더 영입
    이정후 베이더 영입
  3. 3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4. 4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매진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매진
  5. 5미국 관세 인상
    미국 관세 인상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