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우크라 침공] "러시아, 마리우폴 인근에 상륙 지원 선박 정박"

연합뉴스 김정은
원문보기
우크라 마리우폴 진입하는 친러 반군 탱크(마리우폴 로이터=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남부 마리우폴 외곽에서 친(親)러시아 반군 탱크가 도로 위를 달리고 있다. 러시아군은 전략적 요충지인 항구도시 마리우폴을 장악하기 위한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2022.3.21 sungok@yna.co.kr

우크라 마리우폴 진입하는 친러 반군 탱크
(마리우폴 로이터=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남부 마리우폴 외곽에서 친(親)러시아 반군 탱크가 도로 위를 달리고 있다. 러시아군은 전략적 요충지인 항구도시 마리우폴을 장악하기 위한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2022.3.21 sungok@yna.co.kr


(브뤼셀=연합뉴스) 김정은 특파원 = 러시아군이 2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베르댠스크의 항구 부두에 대형 상륙 지원 선박을 댔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이곳은 러시아군에 포위된 아조우해(아조프해) 연안 도시 마리우폴에서 서남쪽으로 70km 지점에 있다.

러시아군은 지난달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마리우폴을 제외한 아조우해 연안 대부분을 장악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마리우폴은 항복을 거부하고 있다.

러시아군의 매체인 즈베즈다 웹사이트는 "이 항구의 이용 가능성을 과대평가하기는 어렵다"면서 "이제 특수 작전의 남부 측면은 장비와 탄약을 포함해 어느 때나 필요한 모든 것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즈베즈다 웹사이트는 이 같은 선박 10척이 작전에 참여하고 있으며 각각의 선박은 탱크 20대 혹은 병력 수송용 장갑 차량 40대까지 실어나를 수 있다고 덧붙였다.

kj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경태 성추행 의혹
    장경태 성추행 의혹
  2. 2의성 산불 재발화
    의성 산불 재발화
  3. 3김병기 탈당 요구
    김병기 탈당 요구
  4. 4김여정 무인기 도발
    김여정 무인기 도발
  5. 5군무원 호봉 재획정
    군무원 호봉 재획정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