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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 역대급 절개 드레스...돌아온 '아메리칸 스윗하트' (종합)[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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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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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세련된 드레스 스타일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앤 해서웨이는 17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에서 진행된 애플TV+ 새 드라마 '우린 폭망했다(위 크래시드, We Crashed, 감독 존 레쿼 글렌 피카라)' 글로벌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앤 해서웨이는 세련된 절개 디자인을 포인트로 준 하늘색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 왼쪽 어깨부터 오른쪽 옆구리까지 물결치듯 과감하게 파인 절개라인이 검은색 속옷 디자인과 어우러져 시선을 모았다.

포토월에서는 앤 해서웨이의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와 하얀 피부가 돋보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 해당 드레스를 디자인한 디자이너 데이비드 코마까지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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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가 파격적인 드레스로 힘을 준 드라마 '우린 폭망했다'는 원더리의 인기 팟캐스트 '우린 폭망했다: 위워크의 성공과 몰락(We Crashed: The Rise and Fall of WeWork)'을 드라마로 각색한 작품이다. 앤 해서웨이가 2020년 출연한 영화 '마녀를 잡아라' 이후 2년 만에 전 세계 팬들과 만나는 작품이다.

단일 개방형 사무실로 시작해 10년 만에 470억 달러 가치의 세계적 브랜드로 거듭난 글로벌 공유 오피스 위워크가 1년 도 안 돼 가치가 급락한 실화를 다룬다. 이를 위해 앤 해서웨이 외에도 배우 자레드 레토, 카일 마빈, 아메리카 페레라, O-T 패그벤늘이 출연한다.



특히 앤 해서웨이는 1999년부터 2000년까지 방송된 데뷔작 '겟 리얼' 이후 22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OTT 시장의 강세 속세 애플TV+가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앤 해서웨이의 과감한 스타일링이 오랜만에 출연하는 드라마와 OTT 작품 시사회를 널리 알렸다는 평가다.

앤 해서웨이는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 시리즈로 얼굴을 알린 배우다. 이 밖에도 배트맨 시리즈 중 하나인 '다크 나이트 라이즈', '인터스텔라', '인턴', '오션스8'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2년에는 배우 애덤 셜먼과 결혼해 두 아이를 낳았다.

/ monamie@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애플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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